미국프로농구 NBDL의 방성윤(로어노크 대즐)이 20점을 쏟아부으며 다섯 경기 연속 두자릿수 득점행진을 이어갔다.
방성윤은 25일(이하 한국시간) 크라운 콜리세움에서 벌어진 페이어트빌 패트리어츠와의 2004-2005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3점슛 2개를 포함, 20점을 기록했으나 팀은 103-107로 패했다.
지난 23일 애슈빌 앨티튜드와의 경기에서 31%의 저조한 슛 성공률로 부진했던 방성윤은 이날 감각이 되살아나면서 3점슛 2개를 던져 모두 성공시키고 14개의 야투를 던져 8개를 림에 꽂는 최상의 적중률(57%)을 보였다.
특히 최근 NBA 진출설이 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에서 방성윤은 3경기 연속 20점 이상을 기록했고, 이날도 팀내 최다득점을 넣으며 로어노크의 희망으로 우뚝 섰다.
한편 방성윤은 오는 31일 콜럼버스 리버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 출전해 6경기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노린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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