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분발언-김정기 도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기 도의원은 25일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대구·경북 통합추진특위' 구성 결의안이 지난 연말 운영위에서 부결된 것과 관련, "의장이 이 안건을 조속히 본회의에 회부, 전체 의원들의 이견을 조율한 뒤 가부를 결정할 것"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만약 본회의에서도 결의안이 부결된다면 통합 의사가 없는 것인 만큼 이를 대신, 도청이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또 "결의안이 발의되기 전에는 의원들이 이구동성으로 경북과 대구를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하다가 막상 도지사가 이에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하자 의회운영위에서 뚜렷한 이유없이 부결시켰다"고 비난했다.

서봉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