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구청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낭비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예산낭비사례 주민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신고센터는 구청 홈페이지(http://www.buk.daegu.kr)에 개설되며 예산집행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예산낭비 사례를 접수해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타당성을 검토, 예산 낭비 사업에 대해서는 전담반을 구성해 사업의 중단·보완 등 후속조치를 취한다.
구청 관계자는 "주민의 알권리와 재정에 대한 책임성 있는 집행을 위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게 됐다"며 "예산제도 등에 대한 우수개선방안을 찾아내 이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알림으로써 국가적인 예산낭비를 줄이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