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9회 신문의 날 기념식이 하루 앞서 6일 오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국신문협회 장대환 회장과 편집인협회 문창극 회장, 한국기자협회 이상기 회장 등 신문 관련 단체장과 장영섭 연합뉴스 사장을 비롯한 언론사대표, 정.관계 등 주요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장대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 사회에 통합의 메시지를 확산시키고 희망과비전을 제시하는 등 어려울 수록 신문 본연의 사명인 저널리즘으로 돌아가자"고 역설했다. 기념식에 앞서 '신문가격과 독자 마케팅'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이어 오후 6시 컨벤션 홀에서 각계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리셉션이열려 신문의 날을 축하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