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을 맞아 백화점들이 '색깔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대구백화점 본점 및 프라자점 식품관 매장은 톡톡 튀는 색깔과 색다른 맛을 지닌 이색과일을 한자리에 모았다.
검붉은 색을 띠는 '블랙토마토'를 비롯한 제주산 '노란 토마토', 붉은색을 띠는 '모라도 바나나' 등 다양한 이색과일들이 고객을 맞고 있다.
100g당 블랙토마토 750원, 노란토마토 780원, 모라도바나나 150원.
동아백화점 쇼핑점 지하 푸드갤러리도 야채 페스티벌을 열고 있다.
'웰빙'에 맞춰 봄의 맛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오색찬란한 야채들을 한꺼번에 선보이고 있다.
100g당 브로콜리 390원, 파프리카 680원, 풋고추 500원, 컬리플라워 5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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