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나이퍼' 설기현(울버햄프턴)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리그에서 모처럼 풀타임 활약을 펼쳤다.
설기현은 12일(한국시간) 열린 입스위치타운과의 홈 경기에서 전.후반 90분을 모두 뛰면서 팀의 2-0 승리를 거들었다.
그러나 설기현은 종료 2분 전 시도한 결정적인 슈팅이 상대 골키퍼 켈빈 데이비스의 선방에 막히는 바람에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울버햄프턴은 초반 콜린 카메론과 칼 코트가 연속골을 뿜어 손쉬운 승리를 챙겼지만 올 시즌 4경기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12승20무10패(승점 56)로 6위 레딩(승점 67)에 승점 11점차로 뒤져있어 플레이오프 진출이 불투명하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