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등 원자력 발전소가 위치한 전국 5개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가 원전주변 지역 지원금의 원전소재 기초 자치단체 전역확대 등 산정방식 변경 요구안 관철을 위한 서명 운동에 들어갔다.
행정협의회 측은 19일 "원전소재 5개 지자체별로 20세 이상 성인 남녀의 50%를 목표로 18일부터 대대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히고 "오는 30일까지 서명받아 5월 초 국회 등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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