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생명보험료가 인상된 데 이어 다음달부터는 손해보험료가 줄줄이 오른다.
2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LG화재, 동부화재 등 손보사들은 내달 2일부터 건강보험, 자녀보험, 운전자보험, 상해보험, 통합보험 등의 보험료를 인상할 계획이다.
보험 기간이 15년 이하인 상품은 1~6% 정도, 15년을 초과하는 상품은 7~15% 정도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여성이 남성보다 위험률이 떨어지는 점을 반영해 운전자보험과 간병보험, 상해보험의 경우 여성 가입자의 보험료는 일부 인하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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