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사주의보 발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최악의 황사가 전국을 덮치면서 대구·경북 지역에도 올들어 처음으로 오후 6시 30분 황사주의보가 발효됐으나 새벽에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낮아지면서 21일 새벽 2시 30분을 기해 주의보는 해제됐다.

대구기상대는 "중국 내몽골 지역 등에서 강한 황사가 계속 발생, 우리나라쪽으로 이동하고 있어 21일도 황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외출을 자제하고 농·축산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