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문재신 음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신(50) 신임 음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장은 "투명하고 깨끗한 조직으로 탈바꿈시켜 지회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만4천여 회원들의 수장이 된 문 지회장은 또 "회원들의 권익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회원들과 함께 호흡하는 지회를 만들겠다"며 의욕을 보였다.

수성구지부 지부장, 시 지회 감사를 거쳐 8대 지회장에 당선된 문 지회장은 지난 19일 열린 총회에서 9대 지회장으로 재선출됐다. 부인 김태자(50)씨와 사이에 2남.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