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로당 문제 고심 이장 자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로당 신축부지 선정문제로 고민하던 마을 이장이 농약을 먹고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오후 1시10분쯤 봉화군 명호면의 모 이장(62)이 자신의 고추밭에서 농약을 먹고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타살혐의가 없다는 검안의사의 소견과 경로당 신축 부지 선정 문제로 7일 전부터 고심해 왔다는 유족들의 진술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