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가 열리는 약령시로 오세요!"
제348주년 대구시한방문화축제가 오는 5월 4일부터 5일간 대구 중구 약령시 전시관과 약전골목에서 열린다.
대구시는 20일 약령골목이 지난해 재정경제부로부터 전국 유일의 한방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한방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한방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는 축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젊은 세대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Welcome to Wellbeing Road'라는 부제 하에 한방 무료진료, 금연침 무료체험 코너, 족탕 체험, 한방팩, 한방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다.
가요제, 인형극, 퀴즈마당 등 각종 경연행사 및 건강체험행사도 열린다(표 참조). 문의 053)803-4101. 253-4729. http://www.herbmart.or.kr.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사설] 공론화된 부정선거 의혹, 선거 시스템 전면 개편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