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경구·송윤아, 멜로영화에서 호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설경구와 송윤아가 멜로영화에서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오는 6월 크랭크 인 하는 영화 '사랑을 놓치다'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둘이 호흡을 맞추는 것은 '광복절 특사' 이후 이번이 두번째.

'실미도'의 이민호PD가 최근 설립한 신생영화사 더픽쳐스가 제작하고 '마파도' 의 추창민 감독이 연출을 맡는 '사랑을 놓치다'는 대학시절부터 10여년간 이어진 두남녀의 인연을 그린다. 설경구는 고등학교 조종 코치를, 송윤아는 수의사로 각각 분한다.

'실미도' '역도산' '공공의 적2'까지 연이어 선 굵은 남성 영화에 출연한 설경구는 이 작품을 통해 모처럼 어깨에서 힘을 뺀 캐릭터를 선보인다. 또 송윤아는 '광복절 특사'에 이어 다시한번 설경구와 환상의 호흡을 과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