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밤중 원룸 침입 성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밤중에 원룸에 침입, 잠자고 있던 20대 여성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조모(59)씨에 대해 28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26일 밤 10시쯤 수성구의 한 빌라 가스배관을 타고 2층에 몰래 들어가 잠자고 있던 집주인 ㅈ(25)씨 등을 묶어놓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