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북후면 옹천리 일원 산약특구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는 전국 산약(마)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안동시 북후면 옹천·도촌리 일원에 대한 '산약마을' 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안동시는 최근 '안동산약마을 특구' 지정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열어 특구 지정 신청에 앞서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들었다.

특구가 지정될 경우 이 일대는 각종 규제 특례 혜택으로 산약 가공공장 설립이 손쉬워지며 체계적인 상품화도 가능해진다.

학가산 등 산간지의 주요 소득작목으로 자리를 잡은 안동 산약은 '안동참마'라는 이름으로 홈쇼핑 방송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안동지역에서는 약 100여 년 전 구한말 때부터 재배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