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금융기관 수신 감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이 줄어들고 여신은 증가세가 둔화됐다.

9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3월 말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수신잔액은 74조5천189억 원으로 월중 566억 원이 줄어 2월 중 1조385억 원이 증가한 데에서 감소 국면으로 돌아섰다.

3월 말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여신잔액은 55조9천418억 원으로 월중 2천878억 원이 늘어 2월 중 4천986억 원이 늘어난 것보다 증가세가 둔화됐다.

3월 중 예금은행 예대율은 99.8%로 2월보다 1.2%포인트 상승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을 위한 6조원 규모의 예산을 심의하는 정부 위원회에 반도체 전문가가 포함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으며, 산업 분야...
람보르기니는 대구신세계백화점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시티투어 in 대구' 팝업 전시회를 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SUV '우루스 SE...
육군 특수전사령부에서 진행된 '모델 워킹' 교육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같은 안보 위협 상황 속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