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이 줄어들고 여신은 증가세가 둔화됐다.
9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3월 말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수신잔액은 74조5천189억 원으로 월중 566억 원이 줄어 2월 중 1조385억 원이 증가한 데에서 감소 국면으로 돌아섰다.
3월 말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여신잔액은 55조9천418억 원으로 월중 2천878억 원이 늘어 2월 중 4천986억 원이 늘어난 것보다 증가세가 둔화됐다.
3월 중 예금은행 예대율은 99.8%로 2월보다 1.2%포인트 상승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삼전닉스' 호남行…정부 주도 '투자 갈라치기'에 전국이 들끓다
"TK 없인 대한민국 반도체 지도 못 그린다"…地選 당선인 발전결의회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제2반도체에 전국 '벌집'됐다…충청·TK 반발에 여당 내부도 '광주 몰빵'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