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이 줄어들고 여신은 증가세가 둔화됐다.
9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3월 말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수신잔액은 74조5천189억 원으로 월중 566억 원이 줄어 2월 중 1조385억 원이 증가한 데에서 감소 국면으로 돌아섰다.
3월 말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여신잔액은 55조9천418억 원으로 월중 2천878억 원이 늘어 2월 중 4천986억 원이 늘어난 것보다 증가세가 둔화됐다.
3월 중 예금은행 예대율은 99.8%로 2월보다 1.2%포인트 상승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