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이 줄어들고 여신은 증가세가 둔화됐다.
9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3월 말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수신잔액은 74조5천189억 원으로 월중 566억 원이 줄어 2월 중 1조385억 원이 증가한 데에서 감소 국면으로 돌아섰다.
3월 말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여신잔액은 55조9천418억 원으로 월중 2천878억 원이 늘어 2월 중 4천986억 원이 늘어난 것보다 증가세가 둔화됐다.
3월 중 예금은행 예대율은 99.8%로 2월보다 1.2%포인트 상승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