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택 도의원은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과 관련, "경북이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는 게 매우 어렵게 됐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며 "중앙정부만 원망할 것이 아니라 지역특성에 맞는 업종을 찾고 이를 집중 지원하는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경북지역에 문화재가 많다는 사실에 만족만 할 것이 아니라 문화재의 현대적인 재해석과 산업화를 적극 추진하는 한편, 문화재 관리부문에서도 일제 잔재 청산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여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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