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노인복지회관 소속 합창단이 한자리에 모여 은빛 목소리 향연을 펼친다.
6월 3일 오후 1시 대구동구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전국 노인합창제'. 대구시노인종합복지회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경로효친사상 증진 등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참가단체는 경산시노인종합복지회관 '정다운합창반'을 비롯, 대구대덕노인복지회관 '늘푸른합창단', 광주동구노인복지회관 '아가페할머니합창단', 대구동구노인복지회관 '그림비합창단', 부산동구노인종합복지관 '효자손 시니어대학합창단', 안양시노인복지센터 '나새합창단', 부산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 '메아리합창단', 예천군노인복지회관 '샘소리합창단', 옥천노인·장애인복지관 '옥천향수실버합창단', 울산시노인복지회관 '푸른솔합창단', 원주시노인종합복지회관 '늘푸른소리', 의성군노인복지회관 '실버합창단', 의왕시노인복지회관 '의왕실버합창단', 인천시남구노인복지회관 '은빛합창단', 일산노인종합복지관 '호수그린합창단', 전주안골노인복지회관 '은빛합창단', 충북노인종합복지회관 '충북실버여성합창단', 대구시노인종합복지회관 '은별합창단' 등 모두 18개 팀이다.
대구시노인종합복지회관의 '자유, 평화, 화합, 사랑' 모토에 맞추어 자유상, 평화상, 화합상, 사랑상, 우정상 등을 시상한다.
053)766-6011.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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