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상의, 中企 성공스토리 주인공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수성가 CEO 정태일씨에 배운다

대구경북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인 정태일 ㈜한국OSG 대표가 대한상공회의소가 펴낸 중소기업 CEO 성공스토리 소개책자 '오직 너만의 우물을 파라'(작가:박원석)에 실렸다.

이 책은 대한상의가 청소년 등에게 기업·기업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대표적인 자수성가형 중소기업 CEO 5명의 성공 스토리와 경영철학을 담은 것으로 전국 중·고교, 공공도서관 등에 모두 1만2천 부가 무료 배포된다.

이 책자에는 정태일 대표를 비롯해 최진순 (주)청풍 회장, 박윤소 ㈜NK회장, 정문식 ㈜이레전자 대표, 홍완기 ㈜홍진HJC 회장 등 국내 대표적 자수성가형 중소기업 CEO 5명이 게재됐다.

이들은 하나같이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으나 항상 꿈을 잃지 않고 살았으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남보다 몇 배나 더 노력하는 삶을 살았다고 대한상의는 전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