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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中企 성공스토리 주인공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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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 CEO 정태일씨에 배운다

대구경북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인 정태일 ㈜한국OSG 대표가 대한상공회의소가 펴낸 중소기업 CEO 성공스토리 소개책자 '오직 너만의 우물을 파라'(작가:박원석)에 실렸다.

이 책은 대한상의가 청소년 등에게 기업·기업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대표적인 자수성가형 중소기업 CEO 5명의 성공 스토리와 경영철학을 담은 것으로 전국 중·고교, 공공도서관 등에 모두 1만2천 부가 무료 배포된다.

이 책자에는 정태일 대표를 비롯해 최진순 (주)청풍 회장, 박윤소 ㈜NK회장, 정문식 ㈜이레전자 대표, 홍완기 ㈜홍진HJC 회장 등 국내 대표적 자수성가형 중소기업 CEO 5명이 게재됐다.

이들은 하나같이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으나 항상 꿈을 잃지 않고 살았으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남보다 몇 배나 더 노력하는 삶을 살았다고 대한상의는 전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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