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상의, 中企 성공스토리 주인공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수성가 CEO 정태일씨에 배운다

대구경북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인 정태일 ㈜한국OSG 대표가 대한상공회의소가 펴낸 중소기업 CEO 성공스토리 소개책자 '오직 너만의 우물을 파라'(작가:박원석)에 실렸다.

이 책은 대한상의가 청소년 등에게 기업·기업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대표적인 자수성가형 중소기업 CEO 5명의 성공 스토리와 경영철학을 담은 것으로 전국 중·고교, 공공도서관 등에 모두 1만2천 부가 무료 배포된다.

이 책자에는 정태일 대표를 비롯해 최진순 (주)청풍 회장, 박윤소 ㈜NK회장, 정문식 ㈜이레전자 대표, 홍완기 ㈜홍진HJC 회장 등 국내 대표적 자수성가형 중소기업 CEO 5명이 게재됐다.

이들은 하나같이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으나 항상 꿈을 잃지 않고 살았으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남보다 몇 배나 더 노력하는 삶을 살았다고 대한상의는 전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8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강한 비판을 했으며, 이를 '직권남용'으로 ...
농협중앙회가 조직 운영 전반을 개편하고 농업인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농협 대전환' 방안을 8일 확정했으며, 이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
2분기 국내 증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조로 급등하며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평가액이 190조원 이상 증가, 역대 최대 평가이익을 기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