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경산시는 30일 대구 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총사업비 2천104억 원 중 국비지원액 60%를 제외한 842억 원에 대해 각각 50%씩 분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연장노선의 건설 및 운영은 대구시가 맡기로 했다.대구 사월동∼경산시 대동 영남대까지 3㎞구간에 정거장 3개소를 지나는 연장노선은 내년 설계에 들어가 2008년 착공, 2012년 완공될 예정이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김혜경 여사 영상 관련 "법적 조치"…대통령실 "악의적 편집"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
'한동훈 복당, 보수 재편 도움 안 된다' 57.2%…국힘 지지층도 부정 우세
'속도전' 광주 군 공항 이전 괜찮나? TK 신공항과 형평성은?
[단독] 구미시 '박정희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추진…내년 7월 출범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