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적포기 철회' 마감…국내 225명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무부는 1일 병역기피 목적의 국적포기를 불가능토록 한 새 국적법 시행을 앞두고 국적을 포기했다 나중에 철회한 사람이 국내에서만 22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국적법 개정안의 국회통과 이틀 뒤인 5월 6일부터 발효일 전날인 5월 23일까지 국내외에서 1천820명이 국적을 포기했고, 나중에 이를 번복할 기회를 준 결과 신청 마감일인 5월 31일까지 국내에서만 225명이 국적포기를 철회했다.

국적포기 철회접수가 끝남에 따라 앞으로 국적포기를 철회하려면 정식 국적회복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법무부는 밝혔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