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심지역 전봇대 사라진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부터 2010년까지 구미지역 중심도로변에 설치된 지상 전력선로에 대한 지중화 사업이 추진된다.

한전에 따르면 올해 중에는 31억7천9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구미시 송정동 금오산 네거리~ KBS 네거리까지의 4.32km와 송정철도육교~구 금오공대 네거리까지 1.2km 등 5.52km 구간의 지상선로에 대한 선로 지중화 사업을 벌인다.

올해 사업을 포함해 오는 2010년까지 204억5천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이 사업에선 목화예식장~KBS네거리, 송정삼거리~4주공네거리, 수출탑~인동네거리 등 구미시가지 중심도로 13개 구간(총연장 31.13km)의 지상 선로를 땅 아래로 묻어 설치할 예정이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