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1大 서정식 교수, 국제인명사전 3곳 등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1대학(학장 정창주) 서정식(45·정보통신계열) 교수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인명 정보기관인 영국 국제인명센터(IBC)가 발행하는 '케임브리지 인명록(The Cambridge Blue Book-2005), 21세기 우수지식인 2000명(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국제인명사전(Dictionary of International Biography, 32nd Edition)' 등 3곳에 등재된다.

구미1대학(학장 정창주)은 IBC가 서 교수의 2003년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와 2004년 캐나다 SPIE 학회에 발표한 논문의 연구 업적을 높이 평가, 케임브리지 인명록에 등재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논문에서 비선형광학 분야 중에서 '체렌코프 제2고조파 발생의 해석'에 관한 내용으로 지금까지 밝히지 못했던 초기 상호작용효과와 누설파 모드 위상정합의 영향을 이론적으로 규명했다. 특히 서 교수는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향후 광메모리(CD, DVD 등) 분야에서의 광원제작과 청색 레이저 소자의 제작에 획기적인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KAIST)에서 전자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구미1대학 정보통신계열 임베디드소프트웨어 전공 교수 및 지식정보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