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무원 넷 중앙부처 전출·파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근 대구시 공무원 4명이 중앙부처 근무를 자원해 전출'파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본근 경제정책과장(행정 4급)이 행정자치부 공직윤리팀으로, 감사관실 한수구씨(6급)가 부패방지위원회로, 과학기술과 김병진씨(7급)가 산업자원부로 전출됐다.

윤인현씨(5급'국제협력과)는 국무조정실로 파견됐다. 시는 앞으로 중앙부처와의 원활한 인사교류를 위해 희망자 9명을 선정, 올해 중 파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중앙부처에 지역 출신 공무원이 거의 없어 현안사업 협의에 큰 어려움을 겪어온 점을 감안해 '인사교류 활성화계획'을 마련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