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별빛촌' 육성 대상자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의 농산물공동브랜드인 '별빛촌'이 농림부가 추진하는 육성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농림부는 전국 19개 시·군 출품작 중 6개 가운데 별빛촌을 뽑았으며,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에따라 별빛촌은 농림부로부터 사업비 1억 원을 지원 받아 작목반 컨설팅교육과 가치와 품위기준 설정, 소비자 홍보행사, 홍보매체 제작 설치, 포장재 지원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게 됐다.

영천시 과수원예과 윤광서 과장은 "농림부의 선정으로 영천지역 생산 과일의 가격을 올려 받을 수 있게됐고, 소비자들의 인지도도 높아지게 됐다"고 말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