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삼남 서울서 개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삼남(47)씨의 세 번째 개인전 '침실전'이 14일까지 서울 인사갤러리에서 열린다.

작은 사각형을 요철방식으로 표현한 그의 작품은 지루한 일상의 반복, 인간들의 여러 방식의 삶 등을 은유하고 있다.

의식과 무의식을 가로지르는 상황이나 미묘하고 섬세한 감정과 그 변화를 침실이라는 모티브를 통해 조명하고 있다.

경북대 철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현재 청조회와 자유표현전에서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