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미소로 다가가겠습니다.
"
중구청이 9일부터 종합민원실에 '민원안내 도우미'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이 도우미는 중구 여성자원활용센터 회원 중 희망자 10명을 2인 1개조로 편성해 만들어졌으며 중구청 종합민원실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휴대전화 충전, 우편 발송, 무인 민원발급 보조, 민원서류 작성 등 아낌없는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구청 권혁지 민원 담당은 "중구여성자원활용센터 회원에게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친절한 민원실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