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미소로 다가가겠습니다.
"
중구청이 9일부터 종합민원실에 '민원안내 도우미'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이 도우미는 중구 여성자원활용센터 회원 중 희망자 10명을 2인 1개조로 편성해 만들어졌으며 중구청 종합민원실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휴대전화 충전, 우편 발송, 무인 민원발급 보조, 민원서류 작성 등 아낌없는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구청 권혁지 민원 담당은 "중구여성자원활용센터 회원에게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친절한 민원실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보고 싶어서 눈물나"…한동훈, 김승원 '우연히' 주장에 녹취록 공개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