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미소로 다가가겠습니다.
"
중구청이 9일부터 종합민원실에 '민원안내 도우미'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이 도우미는 중구 여성자원활용센터 회원 중 희망자 10명을 2인 1개조로 편성해 만들어졌으며 중구청 종합민원실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휴대전화 충전, 우편 발송, 무인 민원발급 보조, 민원서류 작성 등 아낌없는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구청 권혁지 민원 담당은 "중구여성자원활용센터 회원에게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친절한 민원실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싸고돈 헌재 무안할 노릇 …또 사고친 선관위, 이젠 '솟아날 구멍'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설] 청년 목소리 뒷전이고 당 지도부 흔들기 몰두하는 국힘 TK 일부 의원들
노태악 前 중앙선관위원장, 4년 간 수당 1억7910만원 수령
한동훈 "2030 대선 출마, 국민이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