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절도 뒤 도주하다 수면제 먹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11일 경주 감포읍의 한 가게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나다 교통사고를 내자 경찰에 검거될 것을 우려해 수면제를 먹은 최모(27·경주시 황성동)씨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중.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10일 오후 이 가게에서 술과 안주를 시킨 뒤 주인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금고 속 현금 13만7천원을 훔쳐 자신의 차를 타고 달아나다 양북면에서 빗길에 미끄러져 논에 빠지자 검거를 두려워한 나머지 차 안에 있던 수면제를 복용했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