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희섭,숀 그린에 밀려 '이주일의 선수상' 좌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이 주일의 선수상'을 노리던 최희섭(26·LA 다저스)이 아쉽게 수상에 실패했다.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3연전에서 신들린듯 홈런 6개를 뽑아낸 최희섭은 14일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선정하는 내셔널리그 '이 주일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으나 숀 그린(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밀려 상을 받지 못했다.

그린은 지난 겨울 다저스에서 애리조나로 이적한 강타자. 지난 주 29타수 12안타, 타율 0.414에 12타점과 9득점을 올려 홈런 6개에 타율 0.350, 타점 8개를 기록한 최희섭과 나머지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이 주일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알링턴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