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일본을 전격 방문한다.
올 가을 개봉될 영화 '외출'에서 배용준의 상대 여주인공으로 출연, 일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손예진이 오는 28일 도쿄 록폰기에서 첫 일본 팬미팅을 갖는다.
이번 팬미팅은 700명 한정으로 예약 판매되며, '외출'의 최신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또 한번의 티켓 전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한편, 오는 9월 '외출'의 개봉에 이어 11월 '내 머리속의 지우개' 등 출연작들이 줄줄이 일본에 선을 보일 예정이어서 손예진은 새로운 한류 스타로 떠오를 예정이다.(스포츠조선)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