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일본을 전격 방문한다.
올 가을 개봉될 영화 '외출'에서 배용준의 상대 여주인공으로 출연, 일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손예진이 오는 28일 도쿄 록폰기에서 첫 일본 팬미팅을 갖는다.
이번 팬미팅은 700명 한정으로 예약 판매되며, '외출'의 최신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또 한번의 티켓 전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한편, 오는 9월 '외출'의 개봉에 이어 11월 '내 머리속의 지우개' 등 출연작들이 줄줄이 일본에 선을 보일 예정이어서 손예진은 새로운 한류 스타로 떠오를 예정이다.(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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