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무용과학생, 총장실서 4일째 농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 무용학과 학생 및 학부모들이 학교 측의 학과 조정방침에 반발, 4일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학부모들은 13일부터 본관 총장실에서 농성에 돌입, 14일 오후부터는 무용과 학생 30여 명이 가세하며 우동기 총장이 집무하고 있는 국제관로비로 옮겨 농성하고 있다.

우동기 총장은 "학과 폐지가 아니라 현대무용은 체육학부, 한국무용은 국악과로 옮기는 등 무용트랙 시스템상의 조정이다"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내 구조조정은 차질없이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계명대는 15일 교무회의를 열어 당초 구조조정 및 정원조정안을 가결시켰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