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정(삼성증권. 랭킹 86위)이 세계 최고 권위의 윔블던 테니스 대회(총상금 185억 원)에서 1회전을 무난히 통과했다.
조윤정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 코트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아란차 파라 산토냐(랭킹 82위. 스페인)를 세트 스코어 2-0(6-3 6-3)으로 꺾고 2회전에 진출했다.
조윤정은 2회전에서 카타리나 스레보트닉(랭킹 57위. 슬로베니아)과 일합을 겨룬다.
한편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랭킹 2위. 러시아)도 누리아 야고스테라 비베스(랭킹 36위. 스페인)를 2-0(6-2 6-2)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2회전에 진출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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