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유총연맹 중구지부(지부장 안재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25일 오전 11시 대구백화점 앞 민주광장에서 '6·25 재현 음식 무료시식회'를 연다.
주최 측은 "전쟁 당시의 음식을 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시민들이 먹어봄으로써 힘들었던 피란 시절을 생각하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중구청은 이날 보리주먹밥 3천 개, 보리개떡 1천800개를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053) 661-2281.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