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현대호텔 썸머패키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급가격의 특급휴가를 울산에서…."

호텔현대(울산)는 7월15일부터 8월21일까지 '2005 동해바다 썸머패키지'를 운영한다. 특별요금 8만원에 스탠더드 룸 1박과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999년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900여 가족이 이용할 만큼 인기있다. 동해 관성해수욕장 썸머캠프를 오가는 무료셔틀버스를 일일 4회 왕복운행하며 캠프의 취사시설과 샤워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도 있다. 10명 이상이 신청하면 현대중공업투어를 할 수 있는 차편을 제공하기도 한다. 문의 052)251-223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