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운암고가 제19회 대한볼링협회장기 전국남녀볼링대회 남고부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운암고는 지난 17~23일 전북 익산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에서 금 1개, 은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운암고 신경식-한기운-송창현 조는 3인조전에서 6게임 합계 3천904점(1게임 평균 216.9점)을 기록,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또 송창현은 개인종합에서, 송창현-한기운조는 2인조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운암고는 5인조전에서는 동메달을 보탰고 계성고 정문선-신성훈조는 2인조전에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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