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 텍스타일 센터(KTC) 상하이가 23일 현지에서 조해녕 대구시장과 지역 섬유단체장, 20여 참가업체 대표, 중국 상해 박상기 총영사, 상해복장협회 서수청 비서장을 비롯한 현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KTC는 지역 섬유제품의 해외 상설전시장으로 이번 상하이 센터는 지난 3월 문을 연 KTC 모스크바에 이어 두번째다. 대구시는 2008년까지 총 사업비 72억8천500만 원을 투입해 인도와 브라질에도 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재교기자 ilmar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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