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국민은행이 맡아오던 대경교통카드를 인수, 다음달 1일부터 경산, 하양, 영천, 고령 등을 포함한 대구지역 전 영업점에서 카드 판매에 나선다.
대구은행은 이를 위해 11월 말까지 1천500여 대의 자동화기기에 대경교통카드 충전용 단말기를 설치, 오전 7시부터 밤 12시까지 카드 충전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또 교통카드를 현금카드, 공인인증서 저장, 신분증 기능을 추가한 다기능 카드로 변모시켜 9월부터 보급하기로 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