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국민은행이 맡아오던 대경교통카드를 인수, 다음달 1일부터 경산, 하양, 영천, 고령 등을 포함한 대구지역 전 영업점에서 카드 판매에 나선다.
대구은행은 이를 위해 11월 말까지 1천500여 대의 자동화기기에 대경교통카드 충전용 단말기를 설치, 오전 7시부터 밤 12시까지 카드 충전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또 교통카드를 현금카드, 공인인증서 저장, 신분증 기능을 추가한 다기능 카드로 변모시켜 9월부터 보급하기로 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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