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 대경교통카드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국민은행이 맡아오던 대경교통카드를 인수, 다음달 1일부터 경산, 하양, 영천, 고령 등을 포함한 대구지역 전 영업점에서 카드 판매에 나선다.

대구은행은 이를 위해 11월 말까지 1천500여 대의 자동화기기에 대경교통카드 충전용 단말기를 설치, 오전 7시부터 밤 12시까지 카드 충전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또 교통카드를 현금카드, 공인인증서 저장, 신분증 기능을 추가한 다기능 카드로 변모시켜 9월부터 보급하기로 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