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운고 유도 경북대표 5명 배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운고가 제86회 전국체전 유도 남고부에서 5명의 경북 대표를 배출했다.

29일 고령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체전 남고부 경북 최종선발전에서 용운고의 양성우는 60kg급, 문범호는 73kg급, 허채구는 81kg급, 이창동은 90kg급, 송창헌은 100kg급에서 각각 우승했다.

동지고의 최성윤은 55kg급, 백봉국은 66kg급, 성경배는 100kg 이상급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진량고의 안성민은 무제한급 정상에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