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정사업본부 첫 여성 부이사관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정사업 부문에 첫 여성 부이사관(3급)이 탄생했다.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의 김혜영 국제사업과장은 정보통신부 승진 인사에서 부이사관으로 승진, 우정 부문 여성 공무원으로는 최고위직에 올랐다고 5일 정통부가 밝혔다.

김 부이사관은 지난 1994년 정통부 출범 이후 최고위급 간부에 오른 여성 공무원이자 지난 1884년 우정사업본부 효시 우정총국이 개국한 지 121년 만에 등장한 우정 부문의 최고위직 여성 간부라는 '진기록'도 함께 세웠다.

부산대를 거쳐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를 졸업한 김 부이사관은 지난 1983년 부산국제우체국 통신과장으로 우정 부문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 공직생활의 상당부분을 정보통신협력국, 국제협력관실 등 국제기구와 대외협력 관련업무를 맡아온 국제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