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세창(35)이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데뷔한다.
이세창은 록밴드 메리엠의 데뷔 음반 타이틀곡 '사랑인가요' 뮤비의 연출을 맡기로 했다. 뮤비는 카레이서의 사랑, 애환, 열정을 그리며 류시원, 안재모 등 연예인 카레이싱팀 R-STARS 소속 연예인들이 카메오로 출연한다.
메리엠의 소속사는 "1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BH컵 KMRC 챔피언 대회'를 촬영할 예정인데 이 경기에 출전하는 R-STARS 소속 류시원, 안재모, 최재훈, 이동훈 등이 이세창의 감독 데뷔를 위해 카메오 출연을 흔쾌히 허락했다"면서 "무척 박진감 넘치고 사실적인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세창은 17일 첫 촬영을 시작으로 24-25일 경기도 용인 일대 학교에서 두 주인공의 애틋한 사랑이 묻어나는 모습을, 27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주인공의 사고 및 차량 폭파 장면을 카메라에 담는다. 특히 차량 폭파 장면에서는 대역없이 이세창이 직접 운전대를 잡기로 해 뮤비에 대한 열의를 보여주고 있다.
메리엠의 음반은 8월 중순 발매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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