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의 멤버 신혜성이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참가한다.
신혜성은 오는 1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파브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애국가를 부른다. 이미 지난 3월 'K-1 월드그랑프리 2005 서울대회'에서 애국가를 부른 데 이어 잇단 스포츠계 별들의 잔치에 초대된 것.
신혜성은 "평소 가장 좋아하는 운동이 야구이다. 간판스타들 앞에서 애국가를 부를 수 있다니 영광이면서도 떨리는 기분이다. 실수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부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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