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혜성, 프로야구 올스타전서 애국가 부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화의 멤버 신혜성이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참가한다.

 신혜성은 오는 1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파브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애국가를 부른다. 이미 지난 3월 'K-1 월드그랑프리 2005 서울대회'에서 애국가를 부른 데 이어 잇단 스포츠계 별들의 잔치에 초대된 것.

 신혜성은 "평소 가장 좋아하는 운동이 야구이다. 간판스타들 앞에서 애국가를 부를 수 있다니 영광이면서도 떨리는 기분이다. 실수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부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