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공도서관 주말도 계속 개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요일에 휴관 통일

대구지역 시립 도서관이 주말에도 지속적으로 개방될 예정이다. 대구교육청은 "2005년 7월부터 행정기관에 주 5일 근무제가 전면 도입됐지만 공공도서관은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토·일요일도 개방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료실 개방 시간은 종전에 비해 1시간 단축된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료실이 개방되며 일반열람실은 종전과 같이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개방될 방침이다.

또 종전 주중으로 분산돼 있던 휴관일을 월요일로 통일하기로 하고 다음달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동부·북부·두류·대봉도서관은 매월 첫째·셋째 월요일에 휴관하며 중앙·서부·남부·효목·달성도서관은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에 휴관한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