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토반' 차두리(프랑크푸르트)가 데이비드 베컴(잉글랜드) 등 내로라하는 축구스타들과 함께 세계적인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광고에 등장한다.
아디다스코리아는 다음달 1일부터 국내 공중파와 케이블 TV, 극장, 신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첫선을 보이는 아디다스의 새 글로벌 축구 캠페인 'Impossible Field' 광고에 차두리가 나온다고 19일 밝혔다. 차두리와 함께 출연하는 모델은 베컴, 미하엘 발라크(독일), 라울 곤살레스(스페인), 카카(브라질), 하비에르 사비올라(아르헨티나), 저메인 데포(잉글랜드) 등 쟁쟁한 축구스타들.
이번 광고는 차두리를 비롯한 7명의 축구스타들이 한 팀을 이뤄 흰색 선으로만 이뤄진 축구장에서 공을 떨어뜨리지 않는 현란한 개인기를 발휘해 상대팀 선수들을 제치고 결국 골을 성공시킨다는 줄거리로 진행된다.
차두리는 "아디다스와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의 광고에 한국을 대표해서 참여해 너무 기쁘다. 베컴, 발라크, 라울, 카카, 사비올라 등 세계 정상의 선수들과 함께 출연해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제 모든 기술을 최대한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멋진 광고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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