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회 휴게실서 성추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부경찰서는 21일 교회 휴게실에서 잠자고 있던 여중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노숙자 이모(3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20일 오전 9시 20분쯤 동구 율하동 ㅅ교회 휴게실에서 밤새 놀다 새벽에 들어와 잠자던 손모(15·중 3년)양의 가슴과 허벅지 등을 주무르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놀란 손양이 잠을 깨자 도망쳐 교회 예배실 긴 의자 밑에 숨어 있다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