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축 일사·열사병 주의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21일 가축 일사·열사병 주의보를 발령했다. 가축주의보 제는 올들어 처음 도입된 것이다.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최근 4일간 계속 낮 최고 기온이 35∼36℃를 기록하고 밤에는 습도가 높아져 소·돼지·닭 등 가축들이 낮시간 일사병, 밤시간 열사병에 걸릴 위험이 매우 높다며 주의보를 내렸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