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덕대 피서객에 생활관 개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위덕대(총장 한재숙)는 포항·경주 및 동해안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학생생활관을 개방한다. 8월 16일까지 4인실 90개를 대여하며 2인 기준 1일 1만 원, 1인 추가시 1천 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지난해 여름부터 생활관을 개방한 위덕대는 올해 부터 헬스장을 개방하고 에어컨과 인터넷 검색대 등을 설치,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김영찬 위덕대 학생생활관장은 "대학 생활관을 이용하면 경제적인 부담도 없다"며 "단순히 숙박만 하는 것에서 벗어나 관광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접목을 시켜 활용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예약문의 : 054-760-1055.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