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천~도개 25번 국도변 백일홍 '활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장천면~도개면을 잇는 25번 국도변과 옥성면 33번 국도변 등 국도변 30km 구간에는 요즘 가로수로 심어진 배롱나무 5천400여 본이 개화기를 맞아 빨간 꽃망울을 터트려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배롱나무는 7월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9월까지 100여 일 간 꽃을 피워 일명 백일홍으로 불린다. 구미시는 읍·면 지역 국도변에 배롱나무를 집중적으로 심어 특색있는 가로경관을 조성하고 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사진 : 옥성면 농소리 앞 국도변에 만개한 배롱나무 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