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천~도개 25번 국도변 백일홍 '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장천면~도개면을 잇는 25번 국도변과 옥성면 33번 국도변 등 국도변 30km 구간에는 요즘 가로수로 심어진 배롱나무 5천400여 본이 개화기를 맞아 빨간 꽃망울을 터트려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배롱나무는 7월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9월까지 100여 일 간 꽃을 피워 일명 백일홍으로 불린다. 구미시는 읍·면 지역 국도변에 배롱나무를 집중적으로 심어 특색있는 가로경관을 조성하고 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사진 : 옥성면 농소리 앞 국도변에 만개한 배롱나무 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