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총장 서경돈) 바이오안전성센터가 2일 전국 대학 최초로 국가지정 GLP(Good Laboratory Practice:비임상시험)기관 국가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전국 대학 최초로 GLP기관을 신청한 대구가톨릭대 바이오안전성센터는 대학 최초이자 한강 이남 유일의 GLP기관에 선정돼 바이오산업 발전의 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가대 바이오안전성센터는 GLP 업무 수행을 위해 900여 평의 면적에 실험동물실 및 각종 분석시설을 운영하고 독성전문가, 전문실험자 등 전문 인력을 구성, 동물실험과 각종 바이오제품에 대한 유효성 시험을 수행하게 된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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