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가대 전국대학 최초 GLP기관 인증 획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총장 서경돈) 바이오안전성센터가 2일 전국 대학 최초로 국가지정 GLP(Good Laboratory Practice:비임상시험)기관 국가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전국 대학 최초로 GLP기관을 신청한 대구가톨릭대 바이오안전성센터는 대학 최초이자 한강 이남 유일의 GLP기관에 선정돼 바이오산업 발전의 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가대 바이오안전성센터는 GLP 업무 수행을 위해 900여 평의 면적에 실험동물실 및 각종 분석시설을 운영하고 독성전문가, 전문실험자 등 전문 인력을 구성, 동물실험과 각종 바이오제품에 대한 유효성 시험을 수행하게 된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