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기탈취 범인 3명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탈취 총기·실탄 회수

지난달 20일 강원도 육군 모부대 해안초소 순찰로에서 순찰 중이던 장병을 흉기로 찌르고 총기와 실탄을 훔쳐 달아난 김모(25)씨 등 3명이 5일 오전 경기 하남과 서울 송파구에서 각각 검거됐다.

군·경합동수사본부는 이들을 수사본부가 설치된 강원도 동해경찰서로 압송중이다. 합동수사본부는 이들 3명을 4일 오후 8시께 경기 하남에서 1명, 서울 송파지역에서 2명을 검거, 조사를 벌이던 중 용의자 중 한 명이 범행 일체를 자백하고 탈취한 총기를 경기도 하남시 야산 낚시터 인근에 버렸다는 말에 따라 수색작업을 벌여 5일 오전 탈취당했던 K1, K2 소총 등 총기 2정과 실탄 30발을 모두 회수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