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광복 60주년 기념 특집 방송으로 조오련 씨와 두 아들의 울릉도-독도 횡단 프로젝트 '조오련 삼부자(三父子)의 독도 아리랑'을 방송한다.
12일 낮 12시40분과 13일 낮 12시10분 방송될 이 프로그램은 조오련 씨와 그의 두 아들인 조성웅·성모 씨가 대한해협의 두 배에 이르는 울릉도와 독도 사이 93㎞의 거친 바다를 횡단하는 광경을 화면에 담는다. 이와는 별도로 iMBC와 MBC ESPN은 독도 횡단 출발부터 도착까지 모든 과정을 24시간 생중계한다.
무엇보다 서울 ESPN 스튜디오와 울릉도 중계차, 독도 중계차, 수영 중계, 서울역 광장, 헬기를 연결하는 6원 생방송을 통해 생생한 현장감을 더할 계획이다.
이들 삼부자는 훈련의 일환으로 지난달 17일 제주 모슬포에서 마라도까지 횡단하기도 했다.
김성주·이정민 아나운서가 주진행자로 나서며, 고은주 손선애 표영호 염경환이 리포터로 참여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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